1984년 무교동에 등장한 구멍 뚫린 삼겹살 불판은 평범한 40대 주부를 수출 금자탑을 달성한 주방용품 회사 CEO로 만들었다. 또 인생의 절반가량을 살았을 무렵 찾아온 극적인 생애 전환은 그를 기부문화로 이끌었다. 경기도 기부문화의 선봉장,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‘불판 나비효과’의 주인공이다.
| 전문보기 | https://www.kyeongin.com/article/1574303 |
| 매체사 | 경인일보 |


1984년 무교동에 등장한 구멍 뚫린 삼겹살 불판은 평범한 40대 주부를 수출 금자탑을 달성한 주방용품 회사 CEO로 만들었다. 또 인생의 절반가량을 살았을 무렵 찾아온 극적인 생애 전환은 그를 기부문화로 이끌었다. 경기도 기부문화의 선봉장,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‘불판 나비효과’의 주인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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